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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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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ranh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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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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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독서영제 1000 <동생이 태어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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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세상>
동생이 태어났어요....책을 보고 있노라니
참 부럽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현지는 동생이 없어서...............
이 책을 보면서 이언니, 오빠들은 참 좋겠다라면서 읽었거든요..^^
아이가 동네동생이나 놀이방에서 만난 동생들을 참 잘챙기고 잘 놀아주는 편인데..
아직 까지 동생이 없네요..^ㅇ^
책의 내용은
누나 에이미와 동생인 벤에게 곧 동생이 생길꺼에요.
왜냐하면 엄마가 동생을 임신했거든요.
엄마 뱃속의 아이가 에이미는 여자 동생이, 벤은 남자 동생이였으면 한답니다.
엄마랑 아빠랑 에이미랑 벤은 아이를 기다릴 준비를 합니다.
아이가 있을 방은 노란색으로 페인트 칠을 하고,
유모차도 깨끗이 닦고,
아기 옷들을 정리 했어요.
드디어 동생이 날려고 해요.
그런데 벤도 엄마를 따라 병원에 가고 싶은데 집에 있으라고 하네요.
벤은 누나를 마중갔는데 벤이 가지고 싶던 빨간색 자동차가 없어졌어요.
그리고 병원에 갔는데 동생은 여자 동생이였어요.
벤은 너무 속상했어요.
그때 아빠가 에이미와 벤에게 선물을 줍니다.
바로 아기가 준 선물이래요.
에이미에게는 빨간색 핀을, 벤에게는 빨간색 자동차를 줍니다.
아빠는 벤에게 아기의 이름을 지으라고 합니다.
동생의 이름은 "테사"라고 지었어요.
이 책은 동생을 곧 가질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참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껏같은 따뜻한 그림과 내용이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줄 꺼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한가족의 따뜻한 사랑애가 느껴지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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