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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ranh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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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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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자연백과 숲속의 동물과 식물과 Boats, Boats, Boa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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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사랑하는 아이들의 책세상>
★ 꼬마 자연백과 숲속의 동물과 식물
이 책은 퇴근 하고 가니 아이가 굉장히 신기해 하면서 "엄마 이것좀 보세요......"라며 쪼르르 달려와서
보여준 책입니다.
그러고 보니 속으로 "어머, 이런 책이 있네" 싶었어요.
저는 그동안 많은 플랩북을 보와왔지만 이런 책은 처음 봅니다.
"어쩜, 어쩜"이라는 감탄사와 함께 "와,,,,,,,,이렇게도 되네"라며 엄마인 저까지 신기해 하면서
아이랑 서로 하겠다면서(?) 책을 보았던 책이기도 하지요..ㅋㅋ
일단 플랩북은 아이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거기다 여기 숲속의 동물과 식물의 플랩들은 다양합니다. 기본적인 플랩과 동그랍게 움직이는 것도 있고,
양옆으로 펼치게도 되어있더라고요.
책 처음 부터 끝까지 아이의 손길을 멈출 수 없었던 책이에요.
이 책이 아기들을 위해 만들어 졌는데 조금 일찍 알았다면 전집으로 구입해도 좋겠다 싶을 정도로
욕심이 나더라고요.
다들 아시겠지만,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의 참여도가 높아지는것에 있답니다.
그리고, 이책은 사이즈가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좋을꺼 같고(왠지.. 친구들에게 자랑하고픈 책이네요..ㅎㅎ)
책표지가 푹신푹신해서 아기들이 가지고 놀아도 안심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이 책이 플랩북이여서의 장점을 말씀드렸다면,
자랑하고 싶은것이 하나더 있습니다. 책 속의 내용입니다.
숲속의 동물과 식물들을 이렇게 세심하게 표현할 수 있다니,,, 대단하다 싶었어요. 과연 꼬마 자연백과라고
불리워도 되겠구나 싶었답니다.
전 솔직히 처음 보는 말굽버섯도 책속에 있답니다..^^
숲속에는 정말 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함께 사는구나 알 수 있었던 책이에요.
그리고 아기들이 보는 책이여서 인지 그림들이 참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네요.
이 점도 엄마 맘에 쏘옥 들었답니다.
Boats, Boats, Boats
영어 책과 cd가 집에 왔더라고요.
전 처음에 cd에 Boats, Boats, Boats의 내용이 한번 더 반복되는 정도로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고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더라고요.
아마 동사모에서 나오는 영어 책의 cd도 같이 들어 있는거 같았어요.
Monsters!의 내용도 그 속에 있었거든요..^^ Boats, Boats, Boats
Boats, Boats, Boats는 일단 반복되는 Boats, Boats, Boats의 문장과 색깔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한 페이지에 많지 않은 단어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도 싶게 인지 하지 않았나 싶어요.
이 Boats, Boats, Boats에는 16가지 단어를 사용해서 책이 만들어 졌데요.
Boats라던가, old, new, green, red, yellow는 현지도 많이 접해본 단어라서 인지 아이가 쉽게 이 책과 친해
질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영어책의 장점은 cd라고 생각합니다.
어쩜 음률이 밝고 경쾌하면서 순간 순간 나오는 단어들중 아는것들을 캐치해서 아이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대답을 의도적으로 물어보기도 했답니다.
또 하나는 이 cd를 틀어놓고, 저희 모녀,, 현지는 공주님, 저는 왕자님이 되어서 소품으로
조끼를 이용해 치마를 만들고, 춤을 추고 놀다가
머풀러랑 모자를 이용해 치마의 모양까지 만들고선 정말 재미있게 춤추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영어 공부라는 것이
책을 읽고, 단어를 인지한다고 해서 영어 공부라고 생각 하지 않아요.
물론 무엇보다 그것들이 중요하지만,
현지가 아직 어려서 그저 영어를 하면서 즐거운 놀이를 하고 있구나,,,,,,라고 받아들인다면
공부야 학교 가면 하는거라고 저는 생각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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