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heeya0028 |
 |
 |
2006-11-14 |
|
|
|
 |
|  |
까꿍이 그림책을 알게된 난 정말 행운맘~ |
|
|
|
 |
|
돌전부터 인터넷에 단행본을 구입해서 읽어주고 아님 서점에 들러 몇권 사서 읽어주고 몇권 안되지만 얼마나 잘보던지 반복 또 반복해서 지겨울정도로 많이 읽어주곤 했죠..그러다 이젠 전집이 필요하다 싶어 전에 푸름이를 들어본 터라 인터넷에 들어가게 되었죠..거기서 저의 눈에 들어온 까꿍이 그림책 책크기도 알맞고 책구성도 기발하고 창의성도 뛰어나고 그림도 너무 이뿌고 울딸 취향에 딱 맞을것 같아 구입을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첫장을 펼쳐보고 자기맘에 드는 책은 그자리에서 다 읽더군요..안맞는건 첫장 보고 덮어버리곤 말이죠..까꿍이 그림책은 다른 전집보단 단계별 수준이 있는게 아니라 이시기에 맞는 아기면 전집을 다 읽을수 있는 책이라 맘에 들더군요..가격도 넘 맘에 들구요..짐은 책꽂이에 꽂아 있는 책을 측면 위에 그림만 보고 꺼내들고 읽고 아님 꺼내서 앞에 그림을 보고 읽던지 아님 맘에 안드는 책은 그자리에 바로 넣어버리고 다시 다른 책을 꺼내 제 앞에 앉아 읽어달라고 하거나 제가 다른일 할땐 자기가 읽고 읽고 하더군요..첨엔 싱글벙글생글생글 아기가 우는 장면엔 자기가 손으로 까꿍하며 웃고 화장실 똑똑똑은 문이 나올때마다 똑똑 노크를 한답니다..안아주세요는 아빠가 없을때는 아빠곰을 연신보며 뽀뽀 하고 있을땐 팔을 벌리며 아빠한테 뛰어가며 안기죠 ㅎㅎ..쉿 조금만 기다려요는 쉿 나오기도 전에 엄마보고 쉿 조용히 하랩니다..그러면 제가 조용조용 읽어주죠 ㅎㅎ 이외에도 좋아하는 책도 많지만 안보는 책도 있더군요..그건 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말이죠..아참 짐은 흉내쟁이책 보지도 않았는데 엄마가 몸소 흉내내주고 하니깐 이젠 책보고 자기가 흉내내고 해요..특히 거북이 흉내낸다고 온 방바닥을 기어다닌답니다..이런걸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 책 싫어하는 책도 있기 마련이지만 엄마가 어떻게 재밌게 읽어주느냐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는 만큼 책 많이 읽는 것 무척 중요하죠?.책 많이 읽는 아이 넘 부럽습니다..저도 그렇게 키우고 싶구요..욕심이 많이 나지만 그래도 아기가 하는대로 지켜보고 기다리고 인내할려구요..까꿍책을 접하게 되어 너무 행운이 좋은맘인것 같아요..여기 책들도 넘 맘에 들구요..앞으로도 더 좋은 알찬 책들 많이 기대할께요~ |
|
|
|
|
|
|
|
| 전체 도서후기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