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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o6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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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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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까꿍 받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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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때는 접하지 못했고,많이 망설였는데 사길 잘했구나 생각합니다.
큰애는 엄마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런책이 들어가질 못했는데 그 부작용이랄가요.
그리 책을 스스로 좋아 하지않고 읽으려 하지않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고 많이 읽으면 좋은줄 알고 아이를 끌고 지금까지 왔는데 지금은 힘이 듭니다.
둘째는 푸름이 까꿍책을 받고 좋아라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책은 유난히 더 많이 읽어 달라하고 싫은 책은 덮어버립니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스스로 찾는 아이로 키울겁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우리가 보기에 유치하고 돈 아깝다는 책일수도 있지만 아이가 보는 책이라는걸 잃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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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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