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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cia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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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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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영재를 받고서...흐뭇..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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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공구를 거의 다 저지른터라..책은 흐뭇하지만..
결재를 생각하니 또 부끄러운 아줌마 모습이 나오네요..그래도 여전히..꾸준히..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과..또다른 배려와 욕심으로 반복하겠죠??
큰 박스가 도착했고..46개월된 아들..낱낱의 박스를 꺼내며..
입가에 미소와 행복감이 베어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도 형언할 수 없는 선물이라는 반가움과 기쁨에..
엄마로서는 너무나 이쁘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착실한 구성에
일단 눈에 보이는 차일드 플레이..꺼내들고 읽어주고 흉내내고..끼워넣고 맞추고..
다음날 트럭그림있는 두권 가지고 어린이집 등교했습니다..인형친구와 책이 맘에 든다는군요..뭘 다 아는양..
첫날 차일드 싱어롱 틀어놓고 내용에 맞는 책 찾느라 정신 없더니...율동하고 따라하고...1권은 자기가 잘모르는 거라며 빼고 틀어달라느니..하여간 웃기지도 않았습니다..라이언 퍼펫은 제가 시간날때 해주려고 아예 아직 미개봉 중이구요(직장맘)
매튜...는 아기책이라며 쭉 펴놓고 가지고 놉니다.물론 시디는 이것저것 틀어놓고 혼자 흥얼대고 있구요..
원서1.2는 그냥 수시로 봅니다..원서1을 착실하게 반이상 학습해준터라 혼자 읽고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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