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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ul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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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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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책들과 친숙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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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가 종일 지속되다 보니 아가들을 시원한 곳에 키워도 땀띠가 지속이 되네요..^^
무더위에 모두들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이렇게 휴가 가기전에 글을 띄웁니다.
며칠은 책이랑 놀지 못하고...자연과 친숙한 시간을 보내려구요..
이번에 바닷가에 가기 위해 동사모책에 있는 자연에 관한 책들을 이것 저것 다 집어서보더군요..^^
정말 놀라정도입니다..이제 겨우32개월된 아들인데...
어느듯 서점서도 책을 골라 의자에 앉아서..여러번 들춰보면서 좋아라 합니다..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아서 말이죠..^^
아빠랑..저랑 기특하고 신기해서..모른채하고 ..코웃음을 짓고 말았습니다.
아직 어린아이인데 푸름이를 접하고 책 욕심이 많이 생겨서..올초에 전집을 사두었던것들은 그저..나중에 크면 보라고 하고 책장 윗칸에 다 올려다 놓구...
지금은 거의 푸름이 책을 벽면 한면을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빠랑 올초에 사두었던것이 있어 푸름이 책은 아빠랑 의논도 하질 않고..제가 구입을 했더니..첨에 시큰둥한 반응이더니...막 아들의 변하된 행동과 여러 질문들을 보고 감탄아닌 감탄을 하며 아빠가 이번에 영어책을 구입해주더군요...
첨에 정보나 지식이 충분칠 못해 책을 선택을 잘못해서 전집을 사고 실패아닌 실패를 거듭했답니다.
둘째가 아직 돌이 안된지라...토들러도 욕심부려..전단계를 끝내 다 구입하구요...
영어도 지금은 그저 시디만 들려주었는데....따라서 불러요..
넘 감탄스럽습니다.
이런 사이트를 혼자서 이리 저리 뒤지다가 뒤늦게 찾아서 책을 다 산뒤라 후회를 조금은 했답니다만..앞으로 우리 두아이에 대한 책에 관한 정보는 이젠 걱정없으리라 믿습니다.
믿을 만한 곳이 있기에...
앞으로 아이들의 가슴에 좋은 양식을 한껏 심어 줄수 있는 엄마가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둘째 아기가 돌이 안되었는데...첫째 아가보다..책 장을 일찍 넘기며 가져 놉니다..
참..마이트럭..엄청 인기입니다.
책 온지 일주일인데...마이트럭은 엄청나게 보았답니다.
낸시홀 창작동화를 놓쳐서.,..아쉽습니다.
담달 공구에나 기회를 가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옆에서 아가들이 일어나서 난리입니다...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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