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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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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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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해볼 문제지요. 우리 욕심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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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어 t자 하나 때문에 그 많은 책을 전부 다시 제작해서 보내주신다는 것
좀 그러네요. 책 값에 배송비도 또 들텐데
저도 주문한 책이 늦어져서 아지 보진 못했지만 오늘 동사모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많은 회원님들이 항의 전화가 많아서 오늘 내내 직원들이 고생을 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제작해서 보내주기로 동사모에서 결정하셨다는데
저야 또 한권 보내주신다면 좋겠지만 솔직히 한 자 틀렸다고 그 책을 버리겠습니까?
전 그냥 스티커만 보내주셔도 불만 없습니다.
동사모 입장이 안타깝네요. 우리 회원들 성화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끙끙 고민했을 동사모 직원 모두 힘내세요!!! 아자 아자!!홋팅
오자 때문에 고객센터로 문의==> 조제연님이 쓰신 글 입니다.
공구첫날 주문해서.. 이제야 받았습니다.
동안 얼마나 기다렸던지.. 책 받는 설레임과 기다림은 행복입니다.
나 뿐 아니라 내 아이들에게도 늘 그런 행복이 있기를 바라지요.
원서1처럼 예쁘고 근사해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요.
별것 아닌 것 읽어주며 잘난척 할 수 있어서 저도 좋지요.
아빠, 엄마가 영어를 엄청 잘 하는지 알거에요.
다음 것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읽고 듣겠습니다.
오자난 부분은.. 새로 제작하기는 넘 아깝지 않나요?
다른 출판사처럼 돈도 많이 안될텐데..
가끔 영어책을 사면 오자부분에 스티커를 붙이더군요.
서점에서 파는 것도 그렇게 파는데..
그냥 스티커를 보내주세요. 우리가 붙일게요.
그런 것이 아이들에게 큰 문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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