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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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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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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에게도 부담없이 책을 사줄수 있어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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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책이라면 돈 아끼지 않고 사주는 엄마랍니다.
하지만 막상 둘째만을 위해 30여만원을 들여 한질씩 들여주는 것은 쉽지 않더라고요.
집에 적지 않은 책들이 부류별로 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째에겐 둘째의 특성에 맞는 책들이 또 필요하더군요.
또한 푸름이 아빠께서 말씀하신대로
책을 소유하는 맘을 가르칠 필요도 느끼던 차에
이런 좋은 기회를 있어
둘째에게도 너만의 책이야 하고 책을 사줄수 있어서
저와 저의 아들 모두 행복하답니다.
영어에 있어서도
둘째는 좀 소홀히 했더니
영어는 재미없는것으로 인식하여
걱정을 하던 차였는데
이번 영어원서를 보여주었더니
넘 재밌다며 좋아합니다.
저희집에도 영어 전집들이 300여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영어원서를 들여 놓고 비교해보니
기존 전집들은 영어공부의 의미가 가미된 책들이라
아이들에겐 흥미유발이 쉽지 않았던 듯 합니다.
이번 영어원서를 개기로 영어에 흥미를 붙이고
집에 있는 책들도 함께 활용하는 기회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와 같은 이벤트를 쭉~ 만들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없어서리 횡설수설 했습니다만
맘만은 전달되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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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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