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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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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kwls3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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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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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후기와 경험담을 몇자 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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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남매와 이제 말썽만 피우는 4살배기 쌍둥이녀석 둘을 키우고 있는 4남매 엄마
입니다. 이제부터 저희 도서후기와 경험담을 몇자 적을까 합니다….. 도서 자체가 창작동화 이다보니 글이 너무
어렵거나 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에는 푸름이 엄마처럼 상상의 나래를 펴고 그림에 맞게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 주면
됩니다. 엄마의 목소리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은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서는 역활놀이를 합니다.
각자 좋아하는 책을 들고 시장놀이,생일놀이,소풍놀이,병원놀이,등등 예를 들자면 오늘은 왕간을 쓴 허수아비가
생일을 맞이했어요; 그래서 허수아비는 꼬마마녀 딱쟁이 이도라와 딩동댕 그리고 여러 친구들을 초대했어요.
꼬마마녀 딱쟁이는 허수아비에게 생일선물로 예쁜옷과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게 주문을 외었고 딩동댕은 허수아비를
위해 멋진 연주를 해주었어요. 등등등A-_-
이런식으로 모든동화책을 ‘총 출동하여 아이들과 저는 수다쟁이가 되어 재잘재잘 정신이 없답니다’. 아이들도 주인
공이 되어 상상속에 빠져 든답니다. 무척 재미 있어하고 책을 더 애착을 갖고 좋아한답니다. 오늘은 구석 책꽂이에
묵혀 있던 가시박힌 호랑이 전래동화 책에게 모두가 병문안 가기로 했어요. 오늘도 시끌시끌 하겠죠? 이상은
왕비처럼 우화하게 살려다가 행복한 마녀가 되어 버린 사남매 엄마가 몇자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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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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