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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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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n7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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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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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영재 6개월 끝나고...다시 신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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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자아이입니다.
중간에(제가 푸름이 독서영재를 안 것이 그 시점이었습니다.독서영재3 부터 참여했지요)
독서영재 6개월을 신청하여 기간이 만료되어 이제 그만 봐야지하고 그냥 종료된 상태로 두었습니다.
그런데 몇일 전 "엄마, 내 책은 요즘에 왜 안와?
"아-(속으로) 응,계속 왔으면 좋겠어?"
"네."
"그렇구나. 미안하다. 그래, 아빠오시면 여쭈어 보고 된다하시면 계속 볼 수 있게 하자"
"네,엄마"
얘는 둘째아이랍니다. 큰 아이로 인해 이미 많은 책들이 집에 있습니다. 그러나 둘째아이도 자기 소유의 책이 있어야한다는 푸름이 아빠의 테이프를 통해 알고 아빠와 의논하여 푸름이 독서영재를 둘째아이 몫으로 신청했고 그 외에도 이 책은 정우꺼야라고 하면서 정우는 정말 좋겠다하면서 둘째아이의 책을 사주었습니다.
푸름이 독서영재를 받아보면서 아이은 책이 오면 쌩하고 달려가 박스를 뜯는데 정신이 없습니다.그리고 그 자리에서 다 읽어버리죠 이미 책이 왠만큼(?)있고 경제적인 면도 어려운터라 있는 책을 활용하고 싶은 엄마 아빠였지만 푸름이아빠의 테이프(배려 깊은 사랑이...)로 인해 도움이 많이 컸습니다. 저는 푸름이 아빠의 테잎을 복사하거나 다 듣고 난 뒤 아빠에게 줍니다. 들어 보라구요 그래서 함께 얘기를 나누며 교정을 받습니다. - 이것은 현재의 일이구요
지난 날에는-
처음 푸름이 아빠의 테잎을 웅진 영업사원을 통해 접했는데 와 어쩜 우리가(내가) 보았던 길이랑 참 똑같다라고 생각하고 한번도 듣고 보고 못한(TV를 거의 안 봄)푸름이 아버님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걸로 끝이었고-
그리고나서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는 모르겠지만(아마 한참?)후에 푸름이 닷컴을 알게 되었습니다.다 알고 있었다는데 나는(우리는) 몰랐습니다(그때까지 컴퓨터를 사용안했음). 그리고 또 얼만큼의 시간이 지난 후에 배려 깊은 사랑이- 테잎을 푸름이닷컴에서 받았고 들었고
그리고 지금 현재 다시 독서영재를 오늘 주문했고 배려깊은 사랑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앞서 길을 발견하여 길을 제시해 주는 푸름이 아버님과 그외 분들께 감사하고 뒤따르는 모든 사람들도 동일함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근원인 주님(하나님,예수님)으로부터 오며 주님(하나님,예수님)으로부터 나며 주님(하나님,예수님)께로 돌아갑니다. 할렐루야!
주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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