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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m30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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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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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영재 책을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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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녀석이 또 조르기 시작한다.
"엄마, 책이요"
사실 그동안 직장생활로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많은 책을 읽어
주지 못했다.
하지만 푸름이 사이트를 알고 부터는 나에게 아주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아이들에게 모든 힘을 다 쏟고 있다.
푸름이의 부모님에게 배우고 여러 엄마들의 지침을 보며
이제야 깨닫게 된것이다.
그러던중 때마침 시작한 독서 영재읽기 책은 나에게 오아시스와 같았다.
사실 귀찮기도 했지만 책값이 워낙 비싸 사기를 망설인적도 많았기 때문이다.
한권에 2천원도 안하는 책을 이곳에서 접하게 되다니.
그것도 세계 유명작가의 그림책을...
오늘 밤에도 우리 아이들은 책을 들고와 조른다.
자기것을 먼저 읽어달라고..힘은 들지만
바로 이런게 아이 키우는 재미가 아닐까.
아이 키우는 재미를 톡톡히 알게해준 독서영재, 푸름이 사이트
무궁한 발전이 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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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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