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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yunhw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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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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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성장동화를 보고 아이와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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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큰애와 2살 작은애를 나란히 식탁에 앉아서 책박스를 뜯자마자 바로 14권을 읽는 아이를 보며 뿌듯했습니다. 책읽었으면 하는 마음을 아이에게 들켜서 책읽기 독립을 어렵게 하고 있었는데 깔깔거리며 읽으면서 만화식의 그림보면서 즐거운 두 아이의 표정을 보며 책 값의 백배를 얻는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잠자기 싫어하는 큰애의 심리를 어쩜 그렇게 아빠와의 이야기에 표현한 동화책을 보며 웅진의 똘똘뭉치들과 이큐의 천재들과의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뭐라고 할까 적은 양의 글씨에 그림에 숨겨져 있는 것 같은 더 많은 생각을 하며 편하게 읽은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구매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쁨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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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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