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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4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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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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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들러 ...첫 구입한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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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이제 25개월인데..친구들 엄마들의 비해서..신경을 안쓰고 있다가..이곳저곳에서 책 정보를 검색하고 다니던 중 ..푸름이를 알게 되었습니다..
첨에는 솔직히 가격이 저렴해서 끌렸습니다..^^
도서후기도 꼼꼼히 체크해서 읽어보고..저렴하면서도 아이들이 첫 단계적으로 읽어나가기가 좋겠다는 느낌에..두번째 방문때 토들러 5월달 신청을 했습니다..
떨리는 맘으로 받아보고선..바로 아이에게 읽어주었지요..
첨에는 별 관심도 없고..그냥 가버리더니..
잠잘때 책 읽어줄테니 맘에 드는걸로다 가지고 오라고 했더니..이제는 제법 집중해서 듣기도 하고..멍멍이 책 읽어줄때는 흉내를 내기도 하더군요..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책을 가까이 해야 똑똑해진다고 하는데..이제부터라도 푸름이를 통해서 우리아이 책 을 가까이 하는 독서 영재로 키울 겁니다..
앞으로 더 질 좋은 책 많이 올려주세요
저는 아직까지 아이에게 맞는 책을 잘 고르지 못하기 때문에..상세하게 개월수를 적어주시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스스로 한글을 읽어 나갈 수 있는 날이 금방 오겠지요..
그 생각만 하면 입가에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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