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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커뮤니티 > 도서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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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89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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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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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거리에 대한 아이디어도 점점 고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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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단행본 받았습니다^^:
책선물은 언제나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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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기들 일찍부터 공부 시키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었어요.
애들은 그저 엄마의 충분한 사랑을 받으면 된다.
엄마가 많이 안아주고 자주 입맞춰 주고... 아기들은 그저 실컷 놀아야한다고..
그런데 둘째까지 낳아 키우다 보니.. 엄마 혼자 놀아주는 것에 한계가 있더라구요.
놀 거리에 대한 아이디어도 점점 고갈.. 어떻게 놀아줄까 고민하던 차에
선배에게 푸름이를 접하게 되었어요.
사실,전집을 사게되면.. 한계가있잖아여.
그런데 푸름이같은경우는 경제적이유로 아이들에게 맘껏해주지못했던 부분만큼은 일단
해소를 시켜주는곳 같구여,이것만으로도..
푸름이와의 만남에 너무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습적인 면을 떠나 ,
한권..두권..달마다 새로운 책들속에서.. 아이가 새로움을 발견한듯한 눈빛에,
마음이 참 흐뭇하네요
첫째와 둘째...우리 가족은 푸름이매니아랍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좋은 교재 부탁드립니다.
큰 효과가 기대됩니다.
앞으로 쭈욱~푸름이와 함께 우리아이의 호기심만족을 즐겁게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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