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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kim10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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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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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st book 1과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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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동화를 꾸준히 읽어주고 어느정도 책과 친숙해지고있는 우리딸을 위해
한글과 영어를 함께 독립시키고자 하는 맘에 여러개의 영어동화와 영어책들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my frist book이 눈에 뛰었고 타사의 영어전집과
한참을 고민끝에 결론을 내리고 많은 기대를 하였습니다.
우선은 책을 먼저 넣는것보다 독서영재에 준비되어있는 전자책으로 2달정도 워밍업을 했습니다.
역시 그효과는 놀라웠습니다. 책을 받고 먼저 자연스럽게 오디오씨디를 하루종일 틀어놓으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기 시도했고 역시나 채스씨디는 저의 딸과함께 춤추며 노래하며
그렇게 얼마가 지나가니 우리아이 자기가 직접 책을 들고와서 오디오 씨디와 맞추어봅니다.
어느세 입으로 중얼중얼 boats boats ~~,littler bear,goodnight littler kitten,둥제목을 줄줄 대기 시작했습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영어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mama! wash wash!!'세수하자는 거에요. 너무나 많은 칭찬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되는거였구나 ! 이런느낌이 저의 머리를 쿵찍었습니다. 일부러 플레시 카드 영어 낱말카드를 들이되고 재미없이 할필없이 그냥 틀어놓고 노래하고 춤추고 동화를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그저 한글을 받아들이듯이 영어를 받아들게 되더군요.
모두가 우리의 아이들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특별해진다는걸 오늘 다시 배웠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성급할필요도 조급할필요도 전혀없었습니다.
그냥 우리 아이들을 믿고 시간을 주고 도와주기만 하면 되더군요.
이진리를 오늘 my frist book을 통해서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꼭한번들 도전해 보세요. 전자책으로 워밍업하시길 꼭 추천해드립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푸름이 동서영재와 함께 하면 자연스럽게 진행이 될수있습니다.
우리아이들 믿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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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도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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